대면으로 만나 함께 식사하고 커피 마시고 2년 전 일상들에 대해 새삼 감사하며 이 또한 은혜였음에 다시 또 감사하며 ~ 요런^^ 시간 가질 수 있도록 해 주신 사랑하는 목사님과 교회 있음에 감사합니다^^ 이런 마음을 감출 수 없어 나누어 봅니다.
지나가시다가 우연? 섭리하심에 의해 함께 해 주신 울 교구 목사님께서 찍어 주신 사진 덕분에 더욱 더 즐거웠습니다...
***방역 수칙 잘 지켰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