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및 인구감소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고향교회를 돕기 위해 경상북도 의성군에 있는 경중노회를 방문해 새로남교회 온 성도의 마음을 모아 후원금을 전달했습니다.
이어 담임목사님은 고향교회인 삼분교회와 달제교회를 방문하여 개인적으로 후원금과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삼분교회는 1905년 세워진 교회입니다.
담임목사님이 유아세례를 받은 삼분교회
목사님의 어머님이 다니셨던 달제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