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10 다락방도 지난주에 이어 온라인으로 모였습니다.
순원분 중 직장에서 감염자와 2차 접촉해서 검사결과 나올때까지 자가격리하시는 분도 계시고, 코로나 상황은 여전히 진행형인 것 같습니다. 아무 일 없이 무사하기를 기도합니다.
코로나를 맞아 지금까지는 혼란스러워하며 어리둥절했었다면, 지금부터는 올바른 신앙의 모습을 바로 세우고 주위에 선한 영향력을 미치기 위해 작은 것부터 실천하기로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