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평 7다락방에서 2학기 개강 첫 모임을 랜선모임으로 잘 진행하였습니다.
기존 4가정에 새로 2가정이 합류해서 총 12명의 순장&순원들이 은혜로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랜선으로 모임을 가지니, 빨리 대면으로 모임을 갖고자 하는 소망이 생겼습니다.
그 어떠한 어려움도 성도간의 은혜의 장인 다락방 모임을 막을 수는 없습니다.
주님과의 교제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하루 속히 대면으로 만날 그 시간을 기대하며....... 오늘도 하나님은 일하심을 믿고 감사를 드리는 모임이었습니다. 할렐루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