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예배드리는 곳 어디든지 사회적거리두기와 철저한 방역, 개인위생 준수를 통해 거룩한 Holy Place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진광호 집사(남21다락방)
'성령이 오셨네' / 안중진 성도
'빈들에서'(누가복음3:1-6) 제목으로 말씀을 전하신 박춘근 목사님(남부전원교회 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