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한해 다섯 가정 부부 다락방이었습니다.
맛있는 음식도 먹고
선물도 받았습니다.
방학 동안도 서로를 위하여 기도하고
개인 신앙도 꾸준히 지속하고
번개 모임도 하기로 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