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노은14다락방 첫 야유회 시간을 가졌습니다. 아직 아이들이 어려서 혹시라도 춥지나 않을까 염려했었는데 좋은 날씨 가운데 구름 한점 없는 가을 하늘 아래서 다락방 첫 야유회를 무사히 마쳤습니다.
텐트안에서도 놀고
어린 아이들은 역시 비누방울이 최고입니다 ㅎ
초딩은 드론을 날리면서 놀고 아이들은 비누방울 놀이에 정신이 없어요 ㅎ
남자 성도들은 고기굽고 새우굽고 조개굽고 ~~~
정리하고 마무리하는 시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