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이 부시게 푸르른 5월.
라파 기도단 단원들이 대청호 오백리 호반 낭만길로 야유회를 다녀왔습니다.
주님의 은혜로 맑고 화창한 하늘아래 푸른 호수가를 거닐며 친목을 다지는 시간이었습니다.
그 곳에서도 주님을 향한 찬양과 환우들을 위한 기도회를 하며 환우들이 속히 회복되기를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라파 기도단 조영남 단장님과 간식으로 차량으로 섬겨주신 권사님들, 집사님들
감사드리며 사랑하고 축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