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월평2다락방(순장 박영훈)에서는 저녁시간 벚꽃이 만개한 카이스트를 찾아 이렇게 아름
다운 자연을 우리에게 주신 주님을 찬양하고 더 아름다운 주님나라를 꿈꾸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