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남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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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싹들의 다락방

전은석A 2019.04.01 19:39:14

주말1다락방에 다음세대를 이어갈

새로남 새싹들이 엄마,아빠와 어우러져

아름다운 교제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여기에 청년부에서 부부 다락방을 사모하여

작년 가을에 한 가족이 된 정승호,송혜주 성도님의

가정에  12주째된 새싹도 엄마 배속에서 함께 교제를

나누고 있는 다락방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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