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1다락방에 다음세대를 이어갈
새로남 새싹들이 엄마,아빠와 어우러져
아름다운 교제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여기에 청년부에서 부부 다락방을 사모하여
작년 가을에 한 가족이 된 정승호,송혜주 성도님의
가정에 12주째된 새싹도 엄마 배속에서 함께 교제를
나누고 있는 다락방이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