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31 다락방의 은혜롭고 즐거운 교제의 시간]
추한복 순장님을 비롯한 지대영집사님, 이경택집사님, 최계영집사님 순원 모두 참석한 가운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은혜의 시간]
사도바울의 영화를 함께 보며 예수님의 사랑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는 은혜로운 시간이었습니다.
[즐거운 교제의 시간]
음식을 준비해 주신 순장님과 유명한 셰프를 능가하는 솜씨를 지니신 최계영집사님 덕분에 저녁부터
아침까지 저희의 입이 즐거웠습니다. 그리고 서로 이야기를 많이 나누며 교제할 수 있는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