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진희 집사님(단비 다락방 순장)
▲ '주 여호와를 앙망하는 자' 여13,14전도회(회장:김혜선 권사, 김용순A 집사)
▲ '마지막 희망'(요한복음5:1-9) 제목으로 말씀을 전하신 차귀영 목사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