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26 다락방(순장: 이양구 집사님)에서 11월 10일(토) 대둔산으로 가을 산행을 다녀 왔습니다 ~ ^^


호남의 금강산으로 불리우는 대둔산에서 기암과 단풍이 연출하는 아름다움을 한껏 즐길 수 있었던 은혜로운 시간이었습니다.











흔들리는 구름다리를 담대히 지나고 가파른 삼선계단을 올라서 마침내 다다른 정상, 마천대와 개척탑 !!!



준비해 온 다양하고 풍성한 간식들을 정상에서 함께 나눌 때는 믿음안에서 한 형제임을 실감하였으며,
내려오는 하산길에서 고운 단풍을 배경으로 멋진 사진도 찍었습니다.


하산후에 순장님께서 베풀어 주신 능이버섯 전골은 산행으로 고갈된 에너지를 충전하고 몸과 마음이 건강해지는 최고의 만찬이었습니다.
남26 다락방을 통하여 아름다운 만남을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을 드립니다.
할렐루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