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세드 고등부에서 10월9일 당일로 평창, 강릉으로 교사 야유회를 다녀왔습니다.
평창 양떼 목장, 강릉 커피거리, 강릉 중앙시장, 오죽헌까지 각본처럼 딱 짜여진 일정 가운데 높고 푸른 가을 하늘에 펼쳐진 푸른 초장과 파란 바다를 함께 거닐며 주님이 지으신 자연의 아름다움과 공동체의 하나됨을 만끽하고 감사하는 하루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파란 동해 바다를 바라보며 향긋한 커피향을 즐기게 하여 주시고, 매콤달콤한 오삼불고기와 부드러운 순두부 정식으로 복배충만(^^) 채워주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