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학기 동안 매주마다 다락방에 기쁘게 모이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다락방 표어처럼 "진솔한 나눔과 중보기도가 풍성하고 자녀가 좋아하는 다락방" 이 된 것 같아서
참 감사합니다.
가정별로 음식을 조금씩 준비해서 조촐한 종강파티를 열었답니다~^.^
다음주부터 다락방 방학이 시작됩니다.
무더운 날씨에 성도님들 건강 유의하시고 시원하게 생활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