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12교구 모임을 지난 토요일 세종 금강수변공원에서 여순장님들 가족들과 함께 하였습니다. 유미영A교구장님이 손수 준비해주신 맛갈스런 들기름막국수와 오징어 미나리 회무침은 지금도 입에 침이고이게 하는 맛난 음식이었답니다.
108회 총회가 명품총회가 되기를 소망하는 교구장님의 기도로 모임이 시작되었는데 만남이 얼마나 즐거웠는지 어둑어둑해지것도 모른채 담소를 나누었습니다. 아쉬운 맘으로 다음 만남을 기약하며 헤어졌다는 후일담 ㅎㅎ
항상 솔선수범으로 앞장서서 섬겨주시는 교구장님 감사합니다. 그리고 함께 동역함이 기쁨인 여12교구 순장님들 사랑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이렇게 새로남교회를 통해 만남의 축복을 주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