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가 아름다운 꽃이지만 꽃보다 주님을 높이기를 원하는 여 9교구 입니다.
사랑하는 최경숙 교구장님, 소녀 감성 민경희 집사님, 열정 충만 이상희 집사님, 우아한 김지연 집사님, 그리고 이효경 집사(저)가 함께 합니다.
언제나 주님과 동행하는 다락방을 위해,
나보다 주님을 높이는 여 9교구가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