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Loading the player...
  • 방송일자2018-07-04
  • 본문열왕기하 7:1-10
  • 설교자양혁승목사
열왕기하 7:1-10

1 엘리사가 이르되 여호와의 말씀을 들을지어다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내일 이맘때에 사마리아 성문에서 고운 밀가루 한 스아를 한 세겔로 매매하고 보리 두 스아를 한 세겔로 매매하리라 하셨느니라
2 그 때에 왕이 그의 손에 의지하는 자 곧 한 장관이 하나님의 사람에게 대답하여 이르되 여호와께서 하늘에 창을 내신들 어찌 이런 일이 있으리요 하더라 엘리사가 이르되 네가 네 눈으로 보리라 그러나 그것을 먹지는 못하리라 하니라
3 성문 어귀에 나병환자 네 사람이 있더니 그 친구에게 서로 말하되 우리가 어찌하여 여기 앉아서 죽기를 기다리랴
4 만일 우리가 성읍으로 가자고 말한다면 성읍에는 굶주림이 있으니 우리가 거기서 죽을 것이요 만일 우리가 여기서 머무르면 역시 우리가 죽을 것이라 그런즉 우리가 가서 아람 군대에게 항복하자 그들이 우리를 살려 두면 살 것이요 우리를 죽이면 죽을 것이라 하고
5 아람 진으로 가려 하여 해 질 무렵에 일어나 아람 진영 끝에 이르러서 본즉 그 곳에 한 사람도 없으니
6 이는 주께서 아람 군대로 병거 소리와 말 소리와 큰 군대의 소리를 듣게 하셨으므로 아람 사람이 서로 말하기를 이스라엘 왕이 우리를 치려 하여 헷 사람의 왕들과 애굽 왕들에게 값을 주고 그들을 우리에게 오게 하였다 하고
7 해질 무렵에 일어나서 도망하되 그 장막과 말과 나귀를 버리고 진영을 그대로 두고 목숨을 위하여 도망하였음이라
8 그 나병환자들이 진영 끝에 이르자 한 장막에 들어가서 먹고 마시고 거기서 은과 금과 의복을 가지고 가서 감추고 다시 와서 다른 장막에 들어가 거기서도 가지고 가서 감추니라
9 나병환자들이 그 친구에게 서로 말하되 우리가 이렇게 해서는 아니되겠도다 오늘은 아름다운 소식이 있는 날이거늘 우리가 침묵하고 있도다 만일 밝은 아침까지 기다리면 벌이 우리에게 미칠지니 이제 떠나 왕궁에 가서 알리자 하고
10 가서 성읍 문지기를 불러 그들에게 말하여 이르되 우리가 아람 진에 이르러서 보니 거기에 한 사람도 없고 사람의 소리도 없고 오직 말과 나귀만 매여 있고 장막들이 그대로 있더이다 하는지라

관련글 보기 관련 게시물로 이동합니다.

번호 제목 본문 설교자 방송일자
311 교회의 온도 로마서 15:1-13  김시진목사  2018-07-18 
310 자족(自足) 빌립보서4:10-20  주상헌목사  2018-07-11 
» 양손잡이 믿음 열왕기하 7:1-10  양혁승목사  2018-07-04 
308 선포와 협력 사도행전 9:19-31  안대진목사  2018-06-20 
307 그들이 능히 못하더이다 누가복음 9:37-43  김준범목사  2018-06-13 
306 교회의 꿈, 우리의 꿈 열왕기상 8:41-43  고일국목사  2018-06-06 
305 하나님 나라 마가복음 1:14-15  이정민목사  2018-05-30 
304 믿음의 길, 성도의 형통 예레미야 12:1-6  손병민목사  2018-05-27 
303 쫒아내지 못한 자들 사사기1:16-21  이창규목사  2018-05-23 
302 젖 뗀 아이 같은 영혼 시편 131:1-3  장동우목사  2018-05-13 
301 함께 창세기 44:27-45:2  주상헌목사  2018-05-09 
300 믿음의 기도 야고보서 5:13-18  윤희민목사  2018-05-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