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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락방 세종10다락방 겨울 MT

2018.02.07 11:38

한성철 조회 수:501 추천:22

형제가 연합하여 동거함이 어찌 그리 선하고 아름다운고(시편 133편)


영적재충전의 시간을 보내고 있는 방학 중에도 다락방 식구들과

부여롯데리조트에서 1박2일의 친밀한 만남을 가졌습니다.

유동균순장님의 센스있는 밑반찬 ㅎㅎ 정숙희집사님과 최면숙권찰님의

세심함속의 준비로 순원들의 입과 허기진 배를 (?)를 채우기에

완벽했습니다  

그리고

박태호/이영옥집사님의 좋은 장소로 섭외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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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을 하얗게 지새우며 여집사님들은 대화의 꽃을 피우고

남집사님들도 날이 밝아오는 것도 모르고

은혜로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리고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는 김민택/최면숙집사님게서 점심으로 섬겨주셨습니다.


하지만 감기때문에 함께하지 못한 정래석/양석란집사님의 빈자리가

크게 느껴져서 아쉬웠습니다


진정한 코이노니아를 실천한 세종10다락방 파이팅!!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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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철(hs44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