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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아식 연재의 헌아식 (노은 8다락방)

2017.11.08 00:07

장윤희 조회 수:293 추천:13

저희 노은 8 다락방에 올해초에 새로 보내주신 김영식, 오진영 집사님 가정에서 태어난 연재의 헌아식을 은혜 가운데 가졌습니다. 엄마 배속에 있을 때 저희 다락방에 온이라는 태명으로 찾아왔던 연재가, 어느새 백일도 지나고 6개월도 지나 헌아식을 가지는 은혜를 누렸습니다.

 

지금까지 모든 과정을 함께 했던 김준범 목사님과 다락방 식구들과 함께 해서 더욱 즐겁고 의미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목사님의 기도와 설교 중에 목사님께 시선 고정되서 뚫어지게 쳐다보던 연재의 모습이 너무 귀엽고 신기해서 다들 웃었던 기억이 납니다.

 

목사님의 말씀인 열왕기상 3:6 절이 참으로 절실하게 다가왔던 거 같습니다. 솔로몬이 은혜를 받은 이유가 다름 아닌 늘 하나님 앞에서 그의 뜻에 따라 살려고 했던 다윗이라는 아버지의 모습을 보고 자랐기 때문이라는 말씀에 부모된 자로 많은 찔림과 도전이 되었던 시간이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연재의 부모인 김영식, 오진영 집사님 가정은 맞벌이 부부에 여러가지로 힘들 시기임에도 다락방 모임에도 빠지지 않고 참석하시고, 교회 중심의 삶을 몸소 실천하고 계시는 모습에 연재에게 앞으로 그로 인해 임할 은혜가 보이는 것처럼 느껴졌습니다.


이 가정이 믿음의 명문가문을 세워가는데 노은 8다락방 가족등 모두 함께 응원하고 기도하겠습니다.

연재의 헌아식을 너무너무 축하하고 축복하며 함께한 노은 8다락방 가족들 모두 사랑합니다~~~!!


또한 연재를 통해 우리 다락방의 막내 가정에도 또 다른 귀한 생명을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리고, 저희 다락방에 이사의 은혜를 넘어 새 생명 탄생의 은혜도 부어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올려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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