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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락방 (세종10다락방) 상반기 야유회

2019.06.11 23:46

윤주영 조회 수:429 추천:22

좋은 날, 다락방 가족들과 함께 표준과학원에서 감사하고 즐거운 바베큐파티를 가졌습니다.
호수view, 나무 그늘아래에서, 다양한 음식과 놀이를 준비한 손길들로 인해 어린아이로 돌아간 듯 먹고 마시며 뛰어놀 수 있었습니다. *^^*

1) 좋은 자리 맡기, 장보기&음식준비로 애써주신 집사님들의 주변 시찰을 시작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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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함께 모여 음식을 준비하고 고기를 굽기 시작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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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잠시, 순장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한 소소한 선물증정식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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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자연과 하나가 된 정욱 (대학생) 어린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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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냠냠 맛있게 먹고요~!! 정래석집사님표 된장찌개, 김민택집사님 제조 냉커피 등 남집사님들 솜씨에 더욱 즐거웠습니다.


6) 본격적인 단체놀이가 시작됐습니다. 행사준비와 진행으로  큰 즐거움을 주신 박태호 집사님~! 감사드립니다. 첫번째, 신발 던져서, 노란끈안에 들어가면 원하는 선물 가져가기!, 이게 뭐라고 다리에 긴장이 퐉!


 - 왕년의 응원단장출신, 응원 퍼레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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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각 가정의 응원에 힘입어 다들 힘을 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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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대로 끝낼 순 없다!, 마지막 대결로 원하는 선물 뺏어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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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두번째 놀이, 컵쌓기! 빨리 달리기 위해, 정유진&김지우 양이 정도의 출발 자세를 취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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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작~!! 첫 경기에서, 좀더 빨리 해야한다는 아이들의 호된(?) 코치에 마음을 굳게 먹고,

    2차전에서는 손이 보이지않을 정도로 빨라 지셨다는 두 집사님(이영옥, 최면숙 집사님)이 계셨답니다.^^20190611_223901_resized.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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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마지막, 원안에 발 넣고 하나되기! 나중엔 아이들을 목과 등에 업고 한발을 들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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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아이들의 발을 씻겨주시는 정숙희 집사님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으려는 순간, 김태형군의 손이 등장했네요.

이외에도, 더운 날씨에 아이들과 공을 차고, 배드민턴을 치며 놀아준 집사님들, 장소와 음식과 놀이를 준비한 섬김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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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시작과 끝은 기도,찬양과 단체샷으로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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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날 부득이 함께하지 못한 제이네(조규영,박충아집사님), 김진섭 성도님,

담엔 함께하길 기도하며, 후기를 마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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