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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수 & 현하경성도 가정 둘째 아림이 헌아식 예배를 장동우 목사님과 
다락방식구들의 축하와 축복가운데 하나님께 올려드렸습니다.

장동우 목사님께서 '어떻게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아이로 키울 것인가?" 의
주제로 사무엘상 1:27-28을 인용하시며, 축복의 말씀을 주셨습니다.

주님!
어린 아림이의 영혼의 모든 삶을 주님께서 주관하셔서 항상 교회를 중심으로 살며,
무엇보다 믿음을 지키며, 예수그리스도를 아는 것을 가장 큰 가치로 여기는 
건강한 아이로 아름답게 자라가도록 보호하시고, 인도하시길 
원하고 바라고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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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호(minhoas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