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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락방 작은 음악회

2018.12.01 12:31

추영재 조회 수:751 추천:22

깊어 가는 가을밤에 다락방 소속 김진연집사님의 우쿠렐레 연주회가 있어서 다락방 온가족들이 참여하여 음악도 감상하고 축하해주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 연주회 공간은 공정무역 커피를 파는 곳이었고 윗층에는 교회가 있는 곳이었습니다. 카페 벽면에는 이런 내용의 글이 마음을 울려주었습니다.

깊은 산속에 불이 나서 나무들이 타들어 가고 모든 동물들은 혼비백산하여 도망을 가고 있을때 크리킨디라는 벌새 한마리는 왔다갔다 입에 물을 머금고는 산불위에 떨어트리고 있었습니다.

동물들이 그 광경을 보고 그런 일을 해서 도대체 뭐가 어떻게 된다는 거야라며 비웃었습니다. 그때 크리킨디라는 새는 이렇게 말했다고 합니다

 ` 나는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할뿐이야`


...


크리스쳔들은 오늘도 내일도 지금도 기도하며 결단하며 실천하며 살아야 함을 일깨워 주는 글이었습니다.연주.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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