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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락방별 만남! 가을속으로 여행..둔산5다락방

2018.10.09 22:21

박인화 조회 수:269 추천: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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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대왕 즉위 600주년, 2018년 10월 9일!

새로남의 자랑인 둔산5다락방에서의 야유회는 또 그렇게 시작합니다.

개성강한 순원들에 무한애정과 무한사랑으로 아무나 할수 있지만 누구나 할수 없는 천성 봉사자이자 믿음의 멘토인 우리의 보물이신 믿음테이너  한성호순장님과 어쩌면 세월의 흐름을 거역하려는것인지 오늘만큼은 아이돌보다 더 상큼하고  행복하신 러브테이너 고현숙집사님!

가을맞이로서 계획된 야유회를 위해 기획하고 감독하고 연기까지 하신 프로테이너 임종덕집사님과 이 모든것의 시작이자 마지막을 위해 그림자가 되어주시고 아낌없는 노력으로 다락방을 사랑하는 만능프리우먼 해피테이너 류승호권찰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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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처럼 여유로운 눈웃음에 보면볼수록 사귐이 깊어지는 이 가을날의 단풍처럼 미소테이너  최현배집사님과 하나를 보면 열을 알수있다고 언제나 배려하는 맘씨에 오늘도 고산의 만남이 행복하게 만들었던 진정 프로우먼 부띠테이너 김지민집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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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생각하면 반가웁고 바라보면 정겨웁고 다가서면 기쁨으로 진정한 남자다우신 매너테이너 명대근집사님과 보면 볼수록 정이 가고 감사할수밖에 없는 우리 다락방의 분위기메이커이자 프로커리우먼 멋쟁테이너 김문희집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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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면 고마웁고 감사함의 아이콘이자 동반자로서 부족함많은 친구를 위해 기도하며 살아가는 이쁨테이너 이형숙집사님과 낭만자객인 초보글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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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우리 다락방의 현재이자 미래인 보배 유찬, 지민, 축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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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산자연휴양림에서 가을의 전령사들과 만나면서 만남은 시작되었읍니다. 환하게 웃음진 얼굴에서 오늘의 야유회가 주님이 함께하실거라는 믿음이 있었읍니다. 트렉킹을 하면서도 소풍나온 아해마냥 이야기꽃을 피우며 자연의 멋스러움을 만끽하였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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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박하지만 진수성찬이었던 시골밥상에서 제대로 먹는 즐거움과 배부름을 맛보았는데 믿음과 기쁨도 이만큼만 충만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남도음식이 맛있다고 했는데 모든 음식이 정갈하고 담백하고 어머니손맛이었던것은 처음이었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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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후에 근처의 오즈갤러리에서 다락방의 기본인 교제로서 말씀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읍니다. 역시나 우리 다락방은 언제 어디서나 서로  교제하며 간증하면서 믿음안에서 서로를 사랑한다는걸 새삼 느끼게 했으며 비싼 까페에서 고귀한 믿음을 제대로음미할수 있었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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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나면 또 헤어짐이 있다는데 오늘의 마지막 일정인 위봉폭포에서 장엄한 폭포수처럼 매사의 근심걱정을 버리고 주님안에서 말씀으로 살아갔으면 하는 바램이 있었읍니다. 가느린 물길이 커다란 폭포를 만들듯이 우리가 소그룹다락방이지만 새로남교회의 영적성장을 위한 초석이 되리라 믿어봅니다.

단 하루의 외출이었지만 만나면 반가웁고 또 보고싶은 이가 있는 우리 둔산5다락방처럼 새로남교회의 모든 분들이 행복했으면 좋겠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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