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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은14 다락방 가족들이 처음 다락방으로 만나 함께 순산을 위해 기도했는데

하나님께서 김동연/김애경 성도님의 가정에  둘째 민영이를 귀한 선물로 주시고

처음으로 교회에 나와서 함께 다락방 식구들과 축하예배를 드렸습니다.


다락방이 방학중이지만 양대웅 목사님과 다락방 가족들이 함께 모여

말씀을 듣고 감사하고 축복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민영이를 하나님 말씀 안에서 잘 양육하고 이 가정이 믿음의 가정이 되도록 노은14 다락방 가족들

모두 함께 응원하고 기도하겠습니다.

민영이의 헌아식에 함께 해준 다락방 식구들도 너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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