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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락방 말씀이 물질로 변화되어

2018.06.24 07:24

전은석A 조회 수:491 추천: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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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17일 주일 설교 말씀이 다락방으로 들어왔다.

주말1다락방 김현우,정민숙 집사님이 커다란 쇼핑백을 들고 다락방에 오셨다.

함께 교재의 나눔도 기쁘지만 양손 가득 들고 오시니 더 즐거운 만남이 되었습니다.

집사님 가정에도 이 만큼만 남기고 모두 들고 오셔셔 물어 보았더니

목사님 설교에 "주는 것이 받는 것보다 복이 있다"는 말씀이 생각났다고 합니다.

참 기쁜 다락방 교재였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말씀이 육신이 되어 이 땅에 오셨고, 우리 다락방 순원은 말씀이 물질이 되어 다락방에 돌아 왔으니 말입니다.

축복하고 사랑합니다. 모든 순원 가정대로 챙겨 오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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