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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신도 지도자 격려와 축복의 밤

2018.02.04 14:28

조회 수:467 추천: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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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 풍성하신 하나님 아버지!

복음의 동역자인 남,여 순장님들과 그 가정위에 

한량없는 주님의 은총을 부어주소서"


이 기도문은 우리 교회가 저 탄방동에서 이곳 만년동으로 영적인 천도를 경험한 이듬해(2005년) 새로남지에 올려놓은 동역자 남,여순장님들과 동일시하며 주님 앞에 마음을 담아 올린 기도문입니다.

저는 순장의 오늘의 기도가 우리 교회의 내일을 열어가는 단초가 된다고 늘 확인하고 있습니다.

우리 모두가 순원들을 향한 기도의 동역자임과 같이 동역자된 순장 상호간의 기도의 동역자입니다. 할렐루야!


|| 담임목사님 격려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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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월2일(금) 저녁 글로리홀에서는 평신도 지도자 격려와 축복의 밤이 '2018 평창 순장대표!' 라는 주제로 진행되었습니다.


6시30분부터 진행된 저녁만찬을 시작으로 

교구를 섬기는 교역자분들을 2018 평창 동계 올림픽을 모티브로 이단과 싸워 이겨내고 순원 사랑의 본을 보이는 

순장의 모습을 동계 스포츠 종목과 접목하여 재미있게 전달해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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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Loving U'에서는 교역자분들이 직접 준비한 선물을 추첨을 통해 순장님께 전달하는 시간이 있었고, 이어 '숨' 오페라단의 멋진 공연이 이어졌습니다. 

'고향에서 온 편지'에서는 순장님들 모르게 고향을 찾아 순장님의 어릴적 이야기와 부모님의 축복과 격려의 말씀을 영상으로 보고 들으며 함께 은혜받는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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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박현경(정병준) 집사님의 부모님은 직접 새로남교회를 찾아 깜짝 이벤트를 연출해 주셨는데요, 우리 모두의 아버지, 어머니의 모습을 보여주셔서 기쁨과 축복의 현장이 되었습니다.


이어 담임목사님은 격려사를 통해 함께 동역해 주심에 감사를 표하고

축복권 추첨과 케잌 커팅, 전체사진촬영으로 순장비전나잇을 마쳤습니다.


이제 순장들은 2018년 다락방 개강을 앞두고 영적으로 육적으로 더욱 강건하여져서 

예수님이 우리에게 보여주신 섬김을

교회와 다락방의 순원들을 위해 베풀것입니다.


목양일념, 정도목회, 은총무한, 동역감사, 성령충만한 교회, 다락방, 가정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새로남 순장의 기도


영혼의 푸르름을 기뻐하시는 하나님!

저의 영혼의 목자되신 주님께

내 모습 이대로 나아왔습니다.


순원들의 영혼을 돌아보기 전

먼저 저의 영혼이 주님의 보혈로 늘 세탁되게 하소서.

세상과 자신의 나약함으로 인해 의기소침해 있을 때

주님의 은혜의 손길로 어루만져 주소서.

회복시켜 주소서.

속사람의 강건함을 허락해 주소서.

순원들의 가정의 평안을 위해 간구의 무릎을 꿇을 때마다,

저의 가정에도 하늘의 샬롬이 흘러넘치게 하소서.


만민의 교사이신 주여!

진리에 목마른 귀를 열어 주님의 음성을 듣게 하시고

사랑에 갈급한 심령되어 주님의 자원으로 채워지게 하소서.


맡겨진 생명들을 만날때마다

그들의 영혼의 상처와 눈물을 헤아리는 신령한 눈을 열어주소서.


동고동락의 성숙한 인품으로 연단되게 하시고

오늘의 시몬에게서, 내일의 베드로의 비전을 보며 

거친 사울에게서, 온유한 바울의 꿈을 잉태케 하소서.

농부가 이른봄 씨앗과 함께 가을의 추수에 대한 거룩한 환상을 파종하듯

영혼성숙과 영적재생산의 비전을 가슴에 아로새겨 살게 하소서.


주님의 거룩한 일에,

사람을 만나고, 세우는 일에,

쓰임 받음을

늘 

감격하며 주신 사명 감당케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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