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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제가 선교사입니다

2018.11.27 14:42

추천:10



2018년도에도 새로남교회는 복음을 땅끝까지 전하는 선교에 동참함으로 하나님의 나라가 이 땅 위에 실현되는 예수 공동체를 이뤄갔습니다.

2018년 새로남교회는 군 복음화를 위한 진중세례식과 함평 장년부 단기봉사를 다녀왔으며, 세계 각지에 파송되어있는 해외 선교사님들을 돕는 사역이 고등부와 젊은이 부서를 통해 이뤄졌습니다.

또한 올해는 김창훈, 정기순 선교사님을 캄보디아에, 이병구, 김수정 선교사님을 북미주 GMS에 파송했습니다.

올해는 특별히 71개국의 700여 명의 선교사님들이 참여한 GMS 2018 세계선교대회가 지난 6월 우리 교회에서 진행됐는데요.

성도 여러분의 따뜻한 참여와 섬김으로 선교사님들의 영적 재충전과 휴식의 시간을 가졌으며, 새로운 미래 선교를 열어나가는 뜨거운 선교 현장의 시간이었습니다.

2019년 새로남교회는 국내 기관 104곳, 국내 미자립 교회 46곳과 해외 선교사 43명, 국내 선교사 7명 그리고 우리가 재건해야 할 북한 교회인 '제당 교회'를 세워갈 것입니다.

또한 캄보디아 장년부 단기봉사가 2019년도 1월에 떠날 예정이며, 고등부와 젊은이 부서의 섬김을 통해 세계 각지에 흩어져있는 선교사님을 위로하고 그곳에 예수님의 사랑을 전할 예정입니다.

이 모든 사역은 성도 여러분의 귀한 헌금으로 이루어지게 됩니다.

우리를 통해 모든 민족을 축복하실 하나님의 비전에 함께 하시길 부탁드립니다.

2019년도에도 새로남교회의 헌신은 계속됩니다.

주님 제가 선교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