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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째날>

다섯째날에는 불교 국가의 모습을 느낄 수 있는 미얀마 현지를 탐방했으며 악어농장, 민속촌 등을 방문하면서 과거 생활 풍습과 부족들의 삶을 체험하는 기회를 가졌습니다. 마지막으로 공항으로 가기 전 양곤 한인교회를 다시 방문하여 일정들을 정리하는 피드백을 진행하였고 각자 느낀점과 깨달은 점을 발표하는 시간을 통해 서로 도전과 위로와 격려의 시간이 되었습니다. 모든 일정을 정성껏 인도해주신 김동연 선교사님과 사모님의 사역을 축복하고 사랑을 전하며 일정을 마무리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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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섯째날> 마무리

안전하게 한국에 복귀하여 하나님께 먼저 감사하는 기도와 선교적 삶을 살아갈 것을 다짐하는 기도를 새로남교회 광장에서 함께 올려드렸습니다. 학교에서 가정에서 교회에서 귀한 복음적 사명을 다할 것을 다짐하며 주님의 부르심 앞에 담대히 순종하며 살아가는 백성들이 되기를 결단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미얀마를 품고 기도하며 다시 그 땅을 밟을 날을 기약하면서 부끄럼없는 예배자로 더욱 성숙해지는 헤세드 고등부의 예람들이 될 수 있도록 기도를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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