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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불의하지 아니하사 너희 행위와 그의 이름을 위하여 나타낸 사랑으로 이미 성도를 섬긴 것과 이제도 섬기고 있는 것을 잊어버리지 아니하시느니라(히6:10)

 

79또래 28여전도회는 이 말씀을 붙들고 주신 마음과 생각을 주님의 손과 발이 되어 옮겨본 지난 2주간을 스케치 합니다.

올해 처음으로 단독구성된 79또래 28여전도회는 코로나로 한번도 모이지 못하게 되어 무척 서운하던 중 그래도 의미있는 마무리를 해보고자 시선을 주위로 돌렸습니다. 어려운 지체들, 영적 침체속에 있는 성도들이 보였고, 그중 여호수아부 어르신들이 생각났습니다.

비즈 마스크 스트랩.
어르신들이 마스크를 쓰실때마다 행복하시기를 소망하며 코로나로부터 안전하게 지켜주시길 기도하며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이 작업을 통해 서먹했던 우리들은 하나가 되는 은혜를 받았습니다.
종일 앉아 마스크를 쓰고 찬양을 들으며 구슬꿰는 일에 집중하면서 영적 침체 속에 있던 지체는 신앙이 뜨거웠던 때를 기억하게 되었고, 교회의 턱이 높다고 생각하며 망설이던 지체는 넘어서는 기쁨을 누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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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창규 목사님께서 오셔서 축복의 기도와 격려로 힘을 보태주셨습니다.
쌓여가는 비즈마스크스트랩에 저희 마음도 흐뭇하네요^^



코로나로 모임에 대한 두려움.
과연 200개를 우리가 할 수 있을까?
회원들의 반응은 어떨까?
어르신들이 진짜 좋아하실까?
하는 두려움은 어느새 주님께 맡겨지고 우리는 주님 주시는 평안 안에서 섬김과 교제의 기쁨을 충만히 누리고 있었습니다.
 

이렇게 완성되어 만들어진 선물들^^ 어르신들을 향하여 일렬종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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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에 어르신들이 선물드린 비즈마스크스트랩을 하신 모습이 곳곳에서 눈에 띄어 어찌나 마음이 뿌듯하던지요^^ 예배당 곳곳이 블링블링 하였습니다!!

반짝이는 보석처럼. 우리 어르신들의 노년도 블링블링 하시길 기도합니다.

언제나 28靑春 여호수아부 & 28여전도회
주 안에서 콜라보 괜찮죠?


Soli Deo Glor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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